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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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에 몰아닥친 폭우와 강풍 등으로 홍수가 발생하면서 동물원 직원 3명을 포함해 10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실종됐다.
동물원 측은 홍수로 동물원의 절반이 완전히 물에 잠겼고, 울타리 등이 부서지면서 사자 6마리, 호랑이 6마리, 곰 7마리, 늑대 13마리 등 30여 마리의 동물이 탈출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동물원 직원들은 포획 작전에 나서 일부 동물은 생포하고 일부는 사살했지만, 정확히 얼마나 많은 동물이 여전히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는지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