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SNS에서 '주인이 쓰러졌을 때 강아지의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에 따르면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강아지의 모습과 사뭇 다르다. 산불 연기에 질식한 주인이 의식을 잃고 물에 빠지자 곧바로 물에 뛰어들어 구하는 드라마의 한 장면. 주인에게 충성심도 강하고 영리한 모습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다른 실험에서도 비명과 함께 주인이 쓰러졌지만 결국 개는 주인을 두고 제 갈 길을 가버렸다. 실험을 한 주인들은 개들이 기대만큼 영리하지도 않고 충성심도 없다면서 실망했지만 그건 큰 오산이었다.
바로 개들은 주인이 장난으로 쓰러진 걸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동물 행동학 전문가인 배쉬 디브라는 "개는 후각이 발달했고 사람과 교감하기 때문에 정말 쓰러진 게 아닌 걸 알아채고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다고 판단한 것이다."
전문가 말대로 실험이나 장난이 아닌 실제 상황에서의 개들의 모습은 달랐다. 화재 속에서 주인을 구하고 달려오는 버스에 몸을 던져 주인을 구하기도 한다. 따라서 장난으로 쓰러진 주인을 구하지 않았다고 슬퍼할게 없고 오히려 그만큼 내 반려견이 똑똑하다는 증거로 기뻐해야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