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개가 사람을 총으로 쐈다. 하필이면 개 이름도 '방아쇠'(Trigger)였다.
미국 인디애나 주의 유력 일간지 '디 인디애나폴리스 스타'는 26일 사냥 도중 자신이 기르던 개가 쏜 총에 맞은 여성 앨리 카터(25)의 사연을 전했다.
인디애나 주 자연자원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4일 코슈스코 카운티의 트라이-카운티 어류·야생동물 구역에서 물새를 사냥하던 도중 사고를 당했다. 이 지역은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약 225km 북쪽에 있다.
카터는 안전장치 잠금을 하지 않은 채 12게이지 산탄총을 땅바닥에 내려놓았는데, 그가 키우던 개 '방아쇠'가 발로 이 총을 밟으면서 방아쇠가 당겨져 총이 발사됐다.
카터는 왼쪽 발과 발가락들에 총상을 입었으며 병원 두 곳을 거쳐 치료를 받고서 귀가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