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 |
||
캣토는 고양이 화장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집안의 사막화를 방지해주는 고양이 전용 화장실 가구다. 고양이가 용변을 볼 때 묻은 모래를 밖으로 나가면서 화장실 내부로 떨어지게 동선을 제작했다. 또 고양이가 예민한 동물임을 고려해 목재에 홈을 만들어 끼워 맞추는 짜맞춤 공법을 적용, 오랫동안 사용해도 뒤틀리거나 부러지지 않도록 했다.
디자인적으로는 은은하고 깔끔한 느낌의 단풍나무색에 튼튼한 삼나무 원목, 환경호르몬 방출이 없는 유리문 등을 사용해 고양이는 물론 주인에게도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앞서 에넥스는 반려견 전용 수납가구 펫토리를 선보였다. 점차 커지고 있는 애견시장을 공략,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 전용 가구를 선보인 것. 펫토리는 브랜드 가구회사에서 출시해 믿을 수 있는 품질, 원목으로 제작한 튼튼한 내구성, 아기자기한 디자인 등으로 출시 직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품은 애견 하우스부터 옷장, 선반장 등 전용 수납장을 구성해 애견 용품을 별도로 관리, 보관할 수 있다. 모듈형 디자인으로 공간에 맞게 셀프 디자인이 가능하며 친환경 자재가 사용됐다.
에넥스는 펫토리와 캣토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