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 |
||
최근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뇌종양으로 보호자가 숨진 줄 모르는 두 눈이 없는 강아지 레이의 변함없는 사랑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는 2살이 되었을 때 녹내장으로 두 눈을 잃었다. 장애견이 된 레이 곁에는 그를 지켜주는 보호자가 늘 함께 했다.
그러나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고 레이는 홀로 남겨졌다.
이후 레이는 시력을 잃을 당시 훈련받았던 미국 애리조나의 강아지 훈련 및 기숙시설에 위탁됐다.
새 보호자가 나타날 때까지 레이를 돌보게 된 훈련사 브리태니 로빈슨은 "레이가 가끔 멍한 표정을 지으며 귀를 쫑긋 세울 때가 있다.보호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레이는 아직도 보호자가 자신의 곁에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자주 우울한 표정을 보인다.
레이의 사연을 들은 주위 사람들은 레이에게 하루라도 빨리 책임감 있고 사랑이 넘치는 새 보호자가 나타나기를 기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