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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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집안 조명을 켜고 끌 수 있어 늦은 귀가에 혼자 있는 반려견이 어둠 속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갑작스런 가족모임 혹은 여행 중에도 스마트폰 앱으로 타이머와 예약 기능을 통해 전등의 ON/OFF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특히 외출 시 반려견을 어두운 곳에 두는 게 싫어 낮에도 불을 켜두고 나가는 가족들에게는 전기사용량 절감 효과도 있다.
반디통신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류부스터’ 기술로 신축·기축 건물에 상관없이, 모든 건물에 별도의 전기 배선 공사가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전등 스위치 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조명의 종류에 관계없이 발광다이오드(LED)를 포함한 모든 램프에 사용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제품문의는 1670-607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