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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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금요일 2시경 멘케이토 하이웨이 169부근의 도로에서 트럭이 가로수는 박고 차량을 들이 받았다. 지나던 용감한 행인이 뛰어올라 차를 멈췄는데 당시 개가 운전석에 앉아 있었다고 한다.
정확한 정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정은 가능하다. 아이들링 상태에 있던 트럭의 기어를 개가 건드려 벌어진 사고였던 것으로 보인다. 현지 경찰도 레브라도 리트리버가 범인(?)이었다고 확인했다.
현장 사진을 시민에 의해 촬영되어 SNS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사고를 내고 당황한 듯 차창밖을 보는 개의 표정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