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생 취약이 우려되는 전국 288개의 애견카페 등을 대상으로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전국 모든 애견카페를 비롯 키즈카페(436개소, 2015년 기준), 푸드트럭(113개소, 2016년 3월 기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목적 보관 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장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시설기준 위반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영업장소가 식품위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애견카페, 키즈카페, 푸드트럭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해당 종사자들에게 개인위생과 식품안전관리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