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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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캘리포니아에서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스위피(17)가 우승견 타이틀을 얻었다.
스위피는 이전까지 총 3번의 출전 경험이 있지만 이번에 처음 우승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 제이슨 월츠(Jason Wurtz)는 스위피에 대해 “주군깨 투성의 아기 피부가 특징”이라며 “금발의 모히칸 헤어 스타일도 일품”이라고 말해 애정을 드러냈다.
양 쪽 눈이 보이지 않는 스위피는 이번 우승으로 스위피에게는 1500달러와 트로피가 주어졌다.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는 유기견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독특한 행사다. 선정 기준은 개의 첫인상과 특징, 개성, 온라인 투표 점수 등이다.
스위피 외에도 다양한 못생긴(?) 강아지들이 출전하여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다.
특히 닥스훈트와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잡종견 ‘히미사부’는 수상은 못 했지만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닮은 외모로 스위피 못지 않게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