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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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은 이날 “저희가 임대한 건물에서 그룹이 추구하는 동물복지에 어긋나는 일이 이뤄진다는 사실을 안 이상 임대관계를 즉시 해지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동물자유연대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등 동물보호단체는 지난달 22일 하림의 계열사인 팜스코 소유 경매장에서 경매에 참가한 업체 50곳을 자체 조사한 결과 49곳이 불법 번식장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카라 등 동물보호단체들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림축산식품부에 경매장 조사와 단속 강화를 요구했다. 이들은 또 경매에 나온 일부 동물은 이빨도 나지 않은 2개월령 이하로 보여 동물보호법 위반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