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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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고 휴대폰과 자신의 반려견을 물물교환 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대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구매 희망자는 자신의 반려견 사진을 보내며 강아지에 웃돈을 얹어 아이폰과 교환이 가능한지 물었다. 이에 판매자가 “죄송해요”라고 거절했다.
해당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 직후 다른 커뮤니티 등으로 퍼져나가며 이슈가 됐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반려견을 반려할 수도 있었냐”, “강아지 기를 자격 없다”, “그깟 폰이 뭐길래”라며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