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평소 애완견 등의 냄새를 지우기 위해 거실에 양초를 피워둔 아파트에서 불이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6일 오전 2시28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 6층 A씨(45) 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와 아들(18)이 온몸에 화상을 입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중 아들이 숨졌다. A씨도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불은 아파트 내부 148㎡을 태우고 119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 가족이 개 1마리와 고양이 2마리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거실에 양초를 피운 것으로 미뤄 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개나 고양이가 양초를 넘어 뜨려 발화가 됐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