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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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영국 사우스웨일스 지역에 사는 3살짜리 수컷 애완견 메이저에 대해 보도했다.
브라이언·줄리 윌리엄스 부부와 함께 사는 이 개는 다음 달 기네스 월드 레코드 기록심판관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개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 위해서다.
이들이 소파와 들판에서 메이저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메이저는 윌리엄스 부부보다 덩치가 훨씬 크다.
메이저의 키는 앞발바닥부터 어깨까지 기준으로 41인치(1m4㎝), 뒷발로 섰을 땐 85인치(2m16㎝)에 달한다. 몸무게도 76.2㎏이나 된다.
메이저는 그레이트데인 종이다. 메이저에 앞서 세계 기록을 세웠던 제우스는 발부터 어깨까지 높이가 44인치(1.11m), 뒷발로 섰을 땐 키가 7피트4인치(2.23m)이며 몸무게는 70.3kg이었다. 다섯 살이던 2014년 10월 기네스북에 등재된 제우스는 그해 12월 숨졌고, 이에 현재 ‘세계 최장신 개’ 자리는 공석이다.
윌리엄스 부부는 메이저를 “세계에서 가장 마음이 넓은 개”로 소개하며 “메이저 덕분에 정말 행복하다. 돌보기도 매우 쉽다”고 했다.
메이저는 무서운 외양과는 달리 실제로는 파리 한 마리도 해치지 못하는 온순한 성격이라고 한다. 윌리엄스 부부는 “메이저가 자기 그림자도 무서워한다”며 “동네 아이들과 함께 뛰노는 최고의 친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