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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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 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광둥(廣東) 성 둥관(東莞) 시의 한 도로에서 개 한 마리가 차에 치여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나던 시민들은 옆을 지킨 개 한 마리를 발견했다. 목줄이 없는 것으로 미뤄 떠돌이로 추정되는 개는 함께 길을 다니던 개가 차에 치여 죽자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보인다.
CCTV 뉴스가 입수한 사진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게재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네티즌은 “차에 치여 죽은 개를 버리고 가다니 운전자가 누군지 정말 나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옆을 지킨 개는 어쩌면 사람보다 더 나은 존재인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다른 네티즌은 “사람들은 왜 개를 소모품으로만 취급하느냐”며 “달아난 운전자는 생명을 소중히 하지 않는 것 같다”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개를 치고 도망친 운전자가 잡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