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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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 ‘다솜’ 회원 20여명은 지난 15일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 앞에서 개 식용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개 식용 반대’, ‘반려동물 식용 근절’, 불법 도축 금지‘, ’동물 학대 이제 그만‘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개고기 도축과 판매 중단을 촉구했다.
이에 경찰통제선을 사이에 두고 바로 앞에서는 식용견 판매·유통 종사자들이 나와 “영업 방해하지 말아라”, “개고기 합법화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양측은 약 1시간 동안 경찰력을 사이에 두고 고성이 오가는 등 승강이를 벌였으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 8일에도 동물보호단체 ’개고기를 반대하는 친구들‘(ADF) 소속 회원들 개 식용 반대 집회를 열면서 식용견 종사자들이 반발해 맞불 시위를 벌였다.
모란시장에는 개고기 유통·판매업소 22곳이 영업 중이다.
개 식용 놓고 성남 모란시장서 또 ‘찬반집회’
개고기 판매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동물보호단체와 식용견 종사자들이 성남 모란시장에서 지난 주말에 이어 또다시 맞섰다.
동물보호단체 ‘다솜’ 회원 20여명은 15일 오후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 앞에서 개 식용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개 식용 반대’, ‘반려동물 식용 근절’, 불법 도축 금지‘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개고기 도축과 판매 중단을 촉구했다.
경찰통제선을 사이에 두고 바로 앞에서는 식용견 판매·유통 종사자들이 “영업 방해하지 말아라”, “개고기 합법화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양측은 1시간가량 고성이 오가는 등 승강이를 벌였으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 8일에도 동물보호단체 ’개고기를 반대하는 친구들‘(ADF) 소속 회원들이 개 식용 반대 집회를 열면서 식용견 종사자들이 반발해 맞불 시위를 벌였다.
현재 모란시장에는 개고기 유통·판매업소 22곳이 영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