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발이 묶인 채 산채로 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진 고양이는 유기 사건을 처음 알린 신고자의 소행으로 확인됐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지난 15일 살아 있는 고양이의 발을 묶은 뒤 쓰레기봉투에 담아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로 27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 등은 거리에서 배회하던 고양이를 판매하려다 잘 팔리지 않자 동물 보호소에 보내기 위해 유기한 뒤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들이 상습적으로 동물들을 무료로 입양 받아 돈을 주고 판매한 정황이 있다며 관련 사실을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