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한 남성이 이웃 주민의 반려견을 잡아먹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이웃 주민 한모씨(25)의 반려견(불 테리어 종)을 잡아먹은 혐의로 신모씨(65)를 불구속입건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씨는 지난 18일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거리를 돌아다니던 개를 인근 도축장으로 데려가 잡아먹었다.
한씨는 집 밖에 목줄로 묶어둔 개가 줄을 끊고 도망친 것을 알고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했다.
영상을 본 한씨는 신씨가 개를 데려가는 것을 보고 인근 공원에서 그를 붙잡아 경찰에 신고했다.
신씨는 경찰 조사에서 개에게 목줄이 있었지만 주인을 잃어버린 개라고 생각해 아는 사람과 함께 잡아먹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개를 데려간 도축장이 무허가 시설인지도 수사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주인 있는 거 알고 먹은 거다" "사람도 아니다 정말" "불 테리어가 유기견처럼 보이는 강아지도 아닌데 잡아먹을 생각부터 하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