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개는 짖는 방법이 다르다
사람이 보기에는 그냥 똑같이 짖는 것 같지만 짖는 방법에 따라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
중간 정도의 높이로 계속해서 빠르게 짖으면, 자신의 영역에 누군가 침입해 위험을 느낀다는 뜻이다. 중간 중간 간격을 두고 길게 짖으면 ‘거기 누구 없어요? 나 외로워요. 누군가 필요해요’라는 뜻이다. 약간 높은 톤으로 짧게 한 번 짖으면 ‘이거 뭐지?’, ‘어머, 깜짝이야!’ 정도의 뜻이다.
▲개의 ‘카밍 시그널’은
개가 불편한 상황에 처했을 때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양보할 기회를 주거나 스스로 불편한 상황을 추스르는 행동을 ‘카밍 시그널(calming signals)’이라고 한다.
간단히 말해 신호등의 황색등에 해당한다. 이 신호 단계에서 상대가 알아차리고 불편한 상황을 그만둔다면 녹색 등으로 바뀌게 되고 불편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적색등으로 바뀌며 여러 이상 행동들이 나타날 수 있다. 커밍 시그널은 여러 방식으로 나타난다. 혀 날름거리기, 두리번거리기, 갑자기 뒷덜미 긁기, 하품하기, 시선 피하기, 몸 털기, 갑자기 발바닥 냄새를 맡으며 딴청부리기, 자신의 발을 심하게 핥기, 물어뜯기, 가만히 있다가 뒤돌아보기, 항문과 생식기의 냄새 확인하기 등이 이에 해당한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의 행동과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의미이다. 미리미리 카밍 시그널 읽는 법을 익혀야 한다. 만약 카밍 시그널을 어린아이와 함께 있을 때 보이기 시작한다면 매우 불편해하고 있는 상태이니, 아이와 개를 떨어뜨려 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