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한 애완견 사료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1일 발생한 이 불로 공장 내부 1400㎡와 사료 포장기계 등이 타 1억7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사람이 없는 시간에 불이 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목격자 ㄱ씨는 “공장에서 시커먼 연기가 피어올라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료 포장지가 쌓인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