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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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온라인 소셜뉴스 사이트 레딧에는 수많은 매들이 각각 기내 좌석을 차지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올린 이는 “내 친구가 기장인데 이 사진을 나한테 보내줬다”며 “사우디 왕자가 자기 애완 매 80마리를 태우기 위해서 항공권을 샀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추가 댓글로 “친구가 나한테 사진을 더 보내줬지만 딱 한 장만 올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댓글로 제각각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떤 이들은 “그(사우디 왕자)는 매가 날 수 있다는 사실도 모르나?” “팀 ‘사우디 호크스’는 NBA에서 데뷔하기 위해 선수 80명을 새로 영입했다. 사우디 왕자는 팀을 승리로 이끌 코치를 찾는 중”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사우디 왕자가 왜 전용기를 이용하지 않고 고귀하신 매들을 이코노미석에 태우셨을까” “조작된 사진이다. 진짜 사우디 왕자라면 자기 애완 매들을 이코노미석에 태우지 않을 것” “이 매들은 아마 자기 나라 시민들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겠군”이라는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애완 매가 보편화된 아랍권에서는 항공사들이 매를 여객기 좌석에 태우는 일이 종종 있다고 알려졌다.
아랍권 대표 항공사 카타르항공은 이코노미석에 최대 6마리까지 매를 태울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확실한 건 카타르항공 비행기는 아니라는 거다. 그 항공사는 이코노미 좌석에 최대 6마리의 매만 허용한다”라며 카타르항공 규정 페이지를 링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