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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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TV는 5일 "김정은 동지께서 얼마전 중앙동물원에 여러 종의 애완용 개들을 보내주셨다"며 이 가운데는 생후 5개월가량의 불독 한 쌍과 사모예드, 비숑프리제 등이 있다고 언급했다.
중앙TV는 이 소식을 전하면서 "인민들의 문화 정서 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시다"며 김정은을 찬양하기도 했다.
평양 대성산에 있는 중앙동물원은 1959년 처음 개장했으며, 김정은의 지시로 지난해 7월 철갑상어 연못, 조류관, 문화회관 조성 등 2단계 공사를 마쳤다.
김정은은 집권 후 중앙동물원을 비롯해 평양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클럽), 마식령스키장 등 전시성 위락시설을 잇달아 조성 또는 리모델링하며 '애민 면모'를 선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