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연 4회 ‘동물매개치유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1회당 30명 선이다.
이번 문화교실은 사람과 정서적으로 유대감이 높은 ‘반려견과의 치유 활동’을 중심으로 ‘사람과 동물의 교감’, ‘동물의 언어 이해하기’, ‘동물복지’ 등 매 회마다 새로운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반려견과의 치유활동은 눈을 마주치고 이름을 부르는 가벼운 스킨십부터 빗질과 마사지, 산책 등을 통해 교감을 높여가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관련 연구의 개발과 보급내용을 소개하는 등 도시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제1기 문화교실은 3월 11일 토요일에 시작하며, 2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농촌진흥청 페이스북(www.facebook.com/rdakorea)을 통해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농촌진흥청 페이스북에 공지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확정된 교육생에게는 교육 일주일 전 개별적으로 전화 연락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오형규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동물매개치유 문화교실은 동물이 사람에게 주는 치유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