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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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은 가평경찰서 마스코트 '잣돌이'를 입양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경찰청 측은 "1월 초 경기 가평경찰서 앞을 서성이는 한 강아지가 있었다. 정문에서 근무 중이던 의경 대원이 발견해 함께 하룻밤을 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혹시 주인이 애타게 찾고 있지 않을까 싶어 다음 날 유기견 센터로 보냈다"며 "매일 유기견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강아지 입양 여부를 확인했다"고 적었다.
가평 경찰서 의무경찰 대원들은 '14일 동안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한다'는 센터의 지침을 알게된 후 애가 타기 시작했다고 한다. 기다림 끝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가평 경찰서는 상의 끝에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잣돌이'라는 이름은 가평의 특산물인 잣에서 따온 이름이다. 잣돌이가 가평 경찰서 앞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귀여워 어쩔 줄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