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한국에서 가장 많이 기르는 견종은 몰티즈이며, 이름은 ‘코코’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등록된 반려견 통계에 따르면 100마리당 1.4마리(총 1만4986마리)가 이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보리’는 1만1339마리로 2위에 올랐다. 초코(1만959마리) 똘이(1만603마리) 콩이(1만548마리) 등도 한국인이 많이 짓는 반려견 이름으로 꼽혔다. 이밖에 사랑이, 해피, 별이, 까미, 초롱이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이 기르는 견종으로는 몰티즈가 25만6816마리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시추(11만585마리) 믹스견(10만2642마리) 푸들(10만2226마리) 요크셔테리어(8만5672마리) 등을 선호했다.
반려동물을 많이 기르는 연령대는 30대(23.7%)와 40대(23.4)가 가장 높았다. 50대의 비율도 22.3%로 높았다. 20대와 60대의 비율은 각각 18.3%와 1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