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에게 줄 먹이를 직접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재료 선정부터 배합까지 모두 혼자 할 수 있는 ‘반려동물 집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사로 사이트(www.nongsaro.go.kr)에 접속해 ‘생활문화’를 눌러 들어가면 집밥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품종과 성장단계 등을 입력하고 원료를 선택하면 필요한 영양소량을 계산해 사료 배합비율을 알려준다. 또 농축산물과 수산물 등 307가지 식품과 단백질, 지방 등 17개 영양성분 자료를 제공한다.
농촌진흥청은 “수입 브랜드 비중이 큰 국내 사료시장에 국산제품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