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병원에 맡긴 건강한 반려견이 병원 측 실수로 안락사당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4살 몰티즈를 키우는 A 씨는 지난 5월 31일, 송파구 모 동물병원에 키우던 개를 맡겼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사흘 뒤 반려견을 찾으러 갔더니 원장이 자신의 개가 아닌 다른 개를 돌려줬다. A 씨가 이에 항의하자 병원 원장은 “사실 환기한다고 문을 열어놨더니 개가 도망갔다”고 변명했다.
그러나 이는 모두 거짓말로 밝혀졌다. A 씨가 포기하지 않고 매일 반려견을 찾으러 다니며 CCTV를 보여달라고 항변하자 원장은 “사실 실수로 안락사 시키고 화장했다”고 고백한 것.
이를 알게 된 A씨는 현재 큰 충격을 받아 쇼크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