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 |
||
지난 14일 밤 10시 반쯤 서울 도봉구의 한 주택가에서 맹견 두 마리가 시민 3명을 덮쳤다.
35살 최 모 씨가 목과 허리, 발목 등을 물려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두 명도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당 견종은 도고아르젠티노는 사냥개나 투견으로 활용될 정도로 사납고 특히 주인이 없을 때 공격성이 심해지기 때문에 영국, 호주나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에서는 사육이나 반입이 금지되거나 제한되고 있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 마리는 마취 주사를 놓아 제압했고, 다른 한 마리는 집으로 일단 옮겼다가 주인의 동의를 얻어 2시간쯤 뒤 인근 소방서로 이송했다.
경찰은 개 주인 31살 이 모 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주의 의무 태만 여부를 확인하는 동시에 피해자들이 치료를 마치는 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