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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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기 프랑스 철학자 미셸 드 몽테뉴는 자신의 반려 고양이를 소재로 한 '레미몽 세봉에 대한 사과'라는 에세이에서 "내가 내 고양이와 놀 때, 고양이로선 나와 놀고 있는 게 아닐 수도 있다는 걸 내가 어떻게 아는가'라며 고양이의 관점에서 보는 세상을 이야기했다.
아이작 뉴턴에 대해서는 고양이가 드나들 수 있도록 문에 작은 구멍을 내는 '고양이 문'을 최초로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미국 문학의 아버지' 마크 트웨인은 한때 19마리의 고양이를 키웠고 전기공학자 니콜라 테슬라는 어린 시절 춥고 건조한 겨울 저녁 고양이를 쓰다듬으면 정전기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전기에 대한 관심을 두게 된다고 한다.
화가 파울 클레, 작가 레이먼드 챈들러, 배우 말론 브랜도,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 등의 이야기도 실렸다.
샘 칼다 지음/ 이원열 옮김/ 폴리오/ 116쪽/ 1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