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텃밭에서 일하던 할머니를 습격해 다치게 한 사냥개의 견주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최근 과실상해 혐의로 A(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가 철제 구조물 안에서 키우던 그레이하운드 종류 사냥개 2마리는 지난 12일 오전 탈출해 의정부시 낙양동의 한 텃밭에서 B(77ㆍ여) 할머니의 다리를 물어 다치게 했다.
사냥개 중 한 마리는 사건 직후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도망친 나머지 한 마리는 A씨의 견사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견고한 구조의 견사를 개들이 어떻게 탈출했는지는 파악 중"이라며 "A씨는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합의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