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길고양이를 죽인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임정윤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9세 A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고 최근 밝혔다.
A씨는 작년 7월 인천시 계양구의 한 공방에서 길고양이의 다리를 잡고 테라스 난간에 힘껏 내리쳤다. 고양이는 죽었다. A씨가 고양이를 죽이는 장면은 폐쇄회로(CC)TV 화면에 잡혔다. 그는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과거에도 2차례 고양이를 죽인 혐의 등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이미 고양이를 죽인 행위로 2차례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다"면서도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알코올중독 상태임에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