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전남 여수에서도 목줄이 풀린 개에 고교생이 물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중이다.
24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여수시 소라면에서 고교생 ㄱ군이 학교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목줄이 풀린 개에 허벅지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 개는 인근 재활용 수집창고에서 기르던 개였다. 묶어 기르던 이 개는 목에 있던 쇠줄이 끊어져 주변을 배회하다 ㄱ군을 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개주인인 ㄴ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