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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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시크릿은 “내가 입는 옷처럼”이라는 슬로건으로 사람이 입는 옷과 같은 공정과 고품질의 국산 애견의류 제품을 출시했다. 첫 신상품 겨울철 패딩 3종 세트를 시작으로 신규 제품이 속속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강아지 피팅 체험단 행사는 신규 브랜드 런칭 기념 행사로 신제품 패딩 3종 세트를 직접 애완견에게 입혀보고 품질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신청방법은 송이펫 공식 메일을 통해서 애완견의 사진, 옷 사이즈와 참가 배경과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 혹은 SNS 주소를 함께 보내주면 된다(자율양식).
선정된 애견인에게는 패딩 3종세트 중 원하는 모델 1종을 제공하며, 착용 후 체험 후기를 직접 촬영한 사진 혹은 동영상과 함께 본인의 SNS나 블로그에 게시해 주면 된다. 신청기간은 28일(화)부터 12월7일(목)까지 열흘간이며, 발표는 12월12일(화) 송이펫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더시크릿은 전제품이 자체 디자인과 국산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뛰어난 디자인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재질과 마감을 통해서 오래 입고, 질리지 않는 애견의류 전문 패션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목표다.
더시크릿을 런칭한 송이펫은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반려동물 용품 전문 쇼핑몰로 착한 반려인 캠페인을 통해 상생 성장하는 반려동물 문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