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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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은 다른 콘텐츠를 봐야 할 이유를 모두 제칠 만큼 강한 힘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정성들여 만든 콘텐츠도 온라인에 업로드하자마자 사랑받기는 힘들다. 단 1초면 새롭게 올라온 콘텐츠에 금방 묻히기 마련이다. 이때 '조회수'나 '좋아요' 같은 숫자에 집착하다 보면 결국 시기와 유행에만 편승하는 콘텐츠만 만들 수밖에 없다는 게 저자의 조언이다.
저자는 "독자의 사랑을 받길 원한다면 꾸준히 만들고 올리는 습관부터 길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독자가 구독자가 되기 위해서는 크리에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꾸준한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설명하고자 하는 기획법 역시 '크리에이터의 성실함'을 증명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저자 장근우는 레고를 활용한 '그 남자의 사회생활'로 2년만에 구독자 2만7000명, 2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이버 대표 포스트 연재 에디터가 됐다. 콘텐츠 하나로 인터뷰와 강연 및 스카우트의 꿈을 이룬 그는 현재 IT기업 콘텐츠 매니저이자 1인 크레에이터를 위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근우 지음/ 예문아카이브/ 1만3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