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스위스가 살아있는 바닷가재(랍스터)를 끓는 물에 넣어 요리하는 것을 전면 금지한다.
최근 스위스 연방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개정법을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개정법에 따르면 바닷가재를 기절시킨 뒤 끓는 물에 넣어야 한다. 개정법은 또 바닷가재를 얼음물 속에 넣어 옮기는 관행도 금지했다.
동물 보호 운동가들은 바닷가재를 비롯한 갑각류는 섬세한 신경 체계를 갖고 있어 산 채로 끓는 물에 넣을 경우 심한 고통을 느낀다고 주장해왔다.
이 밖에 개가 짖으면 자동으로 벌칙을 주는 장치의 사용을 금지하고 불법으로 강아지를 사육하는 농장과 강아지 불법 수입도 단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