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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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한 사료는 고객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것으로, 반려견 사료 1197kg과 반려묘 사료 50kg 등 총 1247kg으로 구성됐다.
네슬레 퓨리나와 이마트는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사랑의 펫푸드 나눔 캠페인’(A Bowl of Love)을 공동 진행했다. 전국 이마트 매장과 몰리스펫숍에서 고객들이 퓨리나 원, 알포, 비욘드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중량(kg)의 5%에 해당하는 양의 사료를 적립했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5년 연속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펫푸드 나눔 캠페인’에 올해도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유기동물을 위한 기부 활동 외에도 강동구 유기견 카페 ‘리본(Reborn)센터’ 후원과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 ‘서당개’ 운영 등 올바른 펫티켓 문화 정책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