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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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킴 베이싱어 등 배우들은 전날 미국 LA 한국영사관에서 복날을 맞아 개고기 식용 문화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STOP DOG MEAT'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죽은 개를 들고 나와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독일, 스웨덴과 체로키족 혼혈인 킴 베이싱어는 1970년대 모델로 데뷔 후 빼어난 미모로 TV시리즈를 거쳐 1981년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했다. 1983년엔 007 시리즈인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에서 본드걸로 활약하며 당대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킴 베이싱어는 영화 '배트맨', '8마일', '나인 앤드 하프 위크' 등에서 열연을 펼쳐 많은 남성 팬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