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23일 오후 5시 40분께 경남 창원시의 한 암자에서 A(83) 스님이 쓰러진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스님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스님이 쓰러진 곳 바로 옆 개집에 목줄이 묶인 개(풍산개 등 혼종)가 있었다. 스님 목에는 개에게 물린 흔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암자 관계자는 “A 스님이 날이 더운데 개가 어떻게 있는지 보러 갔다가 사고가 난 것 같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추가 사고를 우려해 마취총을 이용해 개를 포획, 향후 살처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