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제1회 카라동물영화제가 12~13일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에서 열린다.
영화제는 임순례 감독이 대표로 있는 동물권리 비영리단체 '카라'(KARA·Korea Animal Rights Advocates)가 주최하며, '살아있는 모든 것, 다 행복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이 행사는 동물 영화 6편을 상영한다. 반려인에게 버려져 길에서 살게 된 강아지 뭉치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언더독'(감독 오성윤·이춘백), 인간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고통받는 바다에 관한 고찰을 담은 호주 다큐멘터리 '블루'(감독 카리나 홀든), 코끼리 구조 활동가가 주인공인 미국 다큐멘터리 '코끼리와 바나나'(감독 애슐리 벨)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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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도 열린다. 임순례 감독을 포함해 '언더독'의 오성윤·이춘백 감독, '코끼리와 바나나'의 주인공 렉 차일러 코끼리 보호 활동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해 영화제 마지막 날인 13일까지 진행하며, 모든 영화는 6000원에 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카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