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농촌진흥청은 17일 국립축산과학원 대강당에서 시민단체, 학계, 산업계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반려동물 복지와 연관 산업 활성화 지원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2년 9천억원 수준이던 반려동물 연관 산업은 지난해 2조1천억원까지 성장했고, 2022년 6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토론회는 반려동물 복지 정책과 관련 산업의 현재를 짚어보고, 발전 방안을 찾는 발표와 토론 자리로 마련됐다.
김동현 농림축산식품부 팀장은 '동물보호·복지 정책 방향', 지인배 동국대 교수는 '반려동물 연관 산업 발전 방안', 지상윤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사는 '반려동물 사료 분야 연구 동향과 시사점', 소경민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사는 '반려동물 연구개발 성과와 과제' 등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종합 토론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