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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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완견 사고를 전했다.
도끼는 글을 통해 “9살 된 구름이가 의료사고로 죽었습니다. 고관절 수술 후 입원 중 모두가 퇴근 후 의사가 본인 마음대로 수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인 동의 없이 수술한 지 얼마 안 된 아이를 또 전신 마취 시켜 재수술 후 숨을 거뒀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어이없는 사고는 없어져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구름아 하늘에서 편히 쉬고 우리 캔달이랑 맘껏 뛰어놀아”라는 글을 덧붙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도끼의 글을 따르면 담당 의사가 주인의 동의 없이 재수술하는 과정에서 도끼의 반려견이 전신마취로 인해 숨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도끼의 동의 없이 재수술을 진행한 점은 논란을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