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 |
||
청와대 관계자는 26일 “김 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 2마리와 새끼들은 정상회담 선물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 개인 소유가 아니라 국유재산”이라며 “사료값 등 각종 비용도 대통령 사비로 지출하는 다른 반려동물과 달리 국가 예산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9월 평양 남북 정상회담 후 문 대통령에게 풍산개 ‘곰이’와 ‘송강’ 한 쌍을 선물했다. 북한에서 새끼를 밴 채 내려온 암컷 곰이가 9일 새끼 6마리를 낳으면서 김 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는 모두 8마리로 늘어났다.
이에 일부 청와대 직원은 풍산개 새끼들에게 이름을 붙이고 집에서 키울 수 있겠냐고 문의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 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와 새끼들은 국가 소유인 만큼 일반 분양이 불가능하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