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버거킹이 반려견을 위한 상품을 내놨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버거킹은 전날 성명에서 새로운 제품 출시를 공개하면서 여기에 애완견을 위한 '도그퍼'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버거킹은 도그퍼를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개)를 위해 버거킹이 준비한 첫 직화구이 쇠고기 맛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성명은 개가 좋아하는 뼈 모양의 이 상품을 "워퍼 샌드위치의 반려견용 대체물"이라고 표현했다. 버거킹은 신제품 판촉 기간에 워퍼 샌드위치를 주문하면 도그퍼 1개가 무료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도그퍼가 픽업이나 매장용으로는 제공되지 않으며, 배달 서비스에만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도그퍼 판매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버거킹 매장에 적용되는 것으로 회사가 밝혔다.
버거킹은 도그퍼에 대해 "사람이 먹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