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정부가 유기견 입양과 등록, 임시보호와 각종 훈련까지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복합시설 설립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에 전국 거점별로 4곳에 48억원을 들여 반려동물지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현재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심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측은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급증하는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관련 공공서비스를 확대하고 반려동물 산업 인프라를 조성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