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대구지검 사행행위·강력범죄전담부(이재승 부장검사)는 공공장소에서 어린이집 교사에서 욕을 한 혐의(모욕)로 대학교수 A(44)씨를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최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대구시 북구의 한 공원에서 자신의 애완견을 산책시키던 중 "목줄을 채워달라"고 요구하는 어린이집 교사(37)에게 "내 개는 명품견이어서 사람을 물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어린이집 교사는 어린이 7명과 함께 공원에서 현장학습을 하고 있었다.
어린이들 앞에서 욕설을 들은 교사는 곧바로 신고했지만 A씨가 현장을 떠나는 바람에 바로 붙잡지는 못했다.
이후 상당 기간 현장 주변을 지나는 주민들 얼굴을 일일이 보는 방법으로 A씨 신원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