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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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 쓰촨재선(在線)은 다른 곳도 아닌 2008년 쓰촨 대지진 당시 재해 복구를 위해 전국에서 기부금을 받았던 곳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진 데 대해 네티즌들이 흥분하고 있다고 전했다.
논란이 뜨거워지자 영국 BBC 중문판은 최근 사진과 함께 결혼식 모습을 다뤘다.
신랑견 '과이과이(乖乖)'가 예복을 입고 보드를 탄 채 당당하게 식장에 입장했다. 들러리 개들도 뒤따랐고 색종이 세례도 받았다(사진). 과이과이는 예물로 상자 16개를 준비했고 식장까지 30㎞ 거리를 사람 4명이 메는 가마를 타고 갔다. 신부 '란란(蘭蘭)'을 맞기 위해서였다.
네티즌들은 "중국 인민의 생활이 좋아지긴 좋아진 모양"이라고 비꼬았다. 산골지역에는 헐벗고 굶주린 인민이 여전히 많다고 일깨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