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반려동물을 위한 봄나들이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티몬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24일까지 최근 한 달간 반려견용 유모차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 증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산책 후 털에 묻은 미세먼지를 털어내거나 목욕 후 털을 정리할 수 있는 브러시는 이 기간 매출이 110% 늘었고 치아관리 용품(42%)과 소독 용품(55%)도 더 잘 팔렸다.
반려동물을 위한 사료나 간식도 수제, 맞춤형이 뜨고 있다.
최근 3개월(2018년 12월 25일∼2019년 3월 24일)간 수제 간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고 반려견의 치아나 턱 구조 등 특성에 맞춰 설계한 견종별 사료 매출은 64% 늘었다.
티몬은 오는 31일까지 반려동물을 위한 균일가 기획전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