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30대 입주민이 목줄을 한 대형견에게 신체 중요 부위를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12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9시32분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1m 크기의 올드 잉글리쉬 쉽독이 입주민 A씨(39)의 중요 부위를 물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경찰조사 결과 당시 올드잉글리쉬 쉽독은 목줄을 하고 있었고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1층 복도를 지나가던 A씨를 공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견주 B씨(29·여)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