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 |
||
최근 뉴욕 데일리뉴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조사 결과 지난 2007년부터 애완견 3600여 마리가 중국산 불랑 간식을 먹고 질병에 걸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불량 간식을 먹은 애완견들은 구토와 설사를 하는 등의 증상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580마리는 죽었다.
문제가 된 간식은 닭고기나 오리고기를 함유한 육포와 말린 고구마, 과일 등이며 대부분 중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다.
하지만 미국 식품의약국은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지 않아 불량간식을 원인으로 추정할 뿐 회수 조치는 내리지 않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애견식품 회사들은 직접 제품을 회수한 상태다.
FDA는 조사가 끝날때까지 애완동물에게 육포를 먹이지 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