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전국 20여 개 동물보호단체가 담양 동물 시장 폐쇄를 주장하며 규탄집회를 예고했다.
가치 보듬과 대한동물사랑협회 등 전국 24개 동물보호단체들은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호남에서 가장 큰 불법 시장이 성행하고 있는 담양읍 5일 시장을 폐쇄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담양 동물 불법시장의 동물학대 행위에 반대하며 시장 내 불법 혐오시설이 방치되고 묵인되는 현실에 공식적으로 항의한다"며 "한낮 뙤약볕 아래 이제 막 젖을 뗀 동물들이 물도 없는 비좁은 철장에 짐짝처럼 갇히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오는 22일 담양시장 앞에서 '제1차 담양 동물 불법시장 규탄 집회'를 시작으로 담양에서 개최되는 5대 축제와 각종 행사에서 철폐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