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경기도 용인에서 폭스테리어가 이웃집 3세 여아를 물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부산에서도 폭스테리어가 초등학생 2명을 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최근 경찰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지난 5월 해운대 한 아파트에서 폭스테리어가 초등생 2명을 문 사고와 관련, 애완견 관리를 소홀히 한 견주를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 폭스테리어는 아파트에서 탈출해 목줄을 하지 않은 상태로 초등생 2명에게 달려들었다. 폭스테리어는 초등생 1명의 엉덩이를 물고 도망치는 다른 1명의 무릎을 물었다.
초등생들은 개에 물려 전치 2주 진단을 받고 정신적 후유증까지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